유언
왜 상속 내용을 유언으로 남기는 것이 중요할까? 상속법이 제도적으로 마련되어 있기는 하나, 재산을 자신의 의도대로 가족들에게 분배하기 위해서는 유언으로 명기해두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즉 유언에 남긴 망인의 뜻이 상속법에 우선한다는 뜻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의 글씨로 직접 쓰고 날인한 ‘자필증서 유언서’를 남기는 것이다.
이 책은 이렇듯 법적으로 유효한 유언을 남기는 방법과 절차에 관한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법률적 효력을 갖는 유언의 의미, 유언 사례와 상속 분쟁 사례, 유언을 쓰는 방법과 순서, 유언 관련 서류 양식 사례, 유언 관련 용어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상속과 유언에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Ⅰ. 유언의 의미
유언의 의미ㆍ유언과 유서, 그리고 상속ㆍ조선시대의 유언, 분재기
Ⅱ. 상속 관련 규정 및 상속에 따른 분쟁
상속에 따른 분쟁 사례ㆍ상속에 관한 규정
Ⅲ. 유언 사례
20~30대의 유언ㆍ40~50대의 유언ㆍ60대 이후의 유언
Ⅳ. 유언 쓰기
유언의 5가지 방식ㆍ유언 작성 순서ㆍ유언의 내용ㆍ유언 관련 용어 이해ㆍ유언의 효력 발생시기와 철회ㆍ유언 공증의 절차 및 서류ㆍ유언서 예문ㆍ디지털 유산 상속ㆍ유언과 상속 Q&A
Ⅴ. 서류 양식 사례
자필증서 유언서ㆍ유언증서 검인 신청서ㆍ유언집행자 선임 청구서ㆍ유언녹음 검인 신청서
Ⅵ. 관련 민법
상속ㆍ유언ㆍ유류분
부록
유언 서식ㆍ유언 케이스ㆍ유언 봉투